1타점 적시타 데일, 아직 끝난게 아니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21: 52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1,3루 KIA 데일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김연훈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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