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배우 김홍표, 쉰둥이 父 됐다…오늘(1일) 딸 출산 "부모 나이 합쳐 100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01 21: 17

배우 김홍표가 51세에 아빠가 됐다.
1일 김홍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4월 1일 아빠가 됐습니다. 딸도 아내도 건강합니다.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 가짐이 다르네요.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홍표는 “부모 나이는 합쳐서 백살입니다”라며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했다. 김홍표는 51세의 나이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홍표 SNS

김홍표는 2021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48세의 늦은 나이에 결혼한 김홍표는 “50세가 다 되어가는데 결혼을 못하니 친한 선배가 소개팅을 시켜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홍표는 1994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드라마 ‘LA아리랑’, ‘임꺽정’, ‘7인의 신부’, ‘홍길동’, ‘카이스트’, ‘달콤한 신부’, ‘대왕세종’, ‘징비록’, ‘대왕의 꿈’, ‘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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