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 김준호가 정지선 셰프의 아들 우형의 피지컬에 감탄했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준호의 아들들인 은우, 정우를 너무나 사랑하는 정지선 셰프가 이들 형제를 위해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가게로 초대했다. 김미령 셰프는 아이들을 위해 봄나물 요리를 선보였다.


김준호는 자신들을 챙겨주는 정지선을 위해 그의 아들 우형의 선물을 전했다. 운동화였다. 정지선 셰프의 아들은 요새 운동에 재미를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키 174cm인 우형은 초등학생 피지컬이 아니어서 더욱 유명해졌다.
김준호는 “제가 살면서 300mm는 처음 사 본다. 오상욱 선수가 제 주변 가장 키가 큰 선수인데, 그 친구도 발 사이즈가 290mm다”라며 놀라움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