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찬스가 왔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1 19: 59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에서 한화 문현빈이 좌중간 2루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0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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