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팡팡 터지는 미소를 자랑했다.
1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어로 "3월의 순간들"이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옥색의 찻잔이 이색적인 카페에서 꼭 깔맞춤을 한 것처럼 진초록의 카디건을 입어 꼭 새순 같은 인상을 주었다.


이어 최지우는 올해 6살 난 딸의 뒷모습을 담아냈다. 뒷모습이지만 최지우의 청순가련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느낌의 자태를 벌써부터 뽐내고 있는 딸의 모습은 이미 사랑으로 담겨 있었고, 최지우를 향해 정면으로 귀여운 인형 모자를 쓰고 있는 딸의 모습은 보지 않아도 귀여움에 웃음이 터질 것 같았다. 최지우는 이미 기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딸이 얼마나 예쁠까", "걷고 있는 것만 봐도 벌써 그냥 엄마 붕어빵임", "지우 히메는 여전히 공주님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딸을 하나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지우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