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순풍 선우용여’ 조권이 2AM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방송 최초로 밝히는 선우용여 손자 조권이 잠적한 이유(집공개, 하이힐)’란 영상이 공개됐다. 데뷔 때부터 발라드 그룹이지만 예능감 하나로 다른 화제를 몰았던 조권. 그리고 2AM 멤버들은 현재 어떻게 살고 있을까?


조권은 "우리 2AM이 20년이 됐다"라면서 "이창민은 ‘트로트’ 서바이벌, 정진운은 영화가 잘 됐다. 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로 나온다. 임슬옹도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군 입대 전 '우결', '세바퀴' 등 각종 예능에서 이름을 날렸던 조권은 전역 후 뮤지컬 무대를 누비고 있다. 현재도 '렌트'에 4개월 동안 드랙퀸 역할을 맡아 하이힐을 신고 춤을 추며 여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진운은 장항준 감독과 영화 '리바운드'로 인연이 있어 '왕과 사는 남자'의 무사 역할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