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 주관기관 최종 선정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26.04.01 17: 47

<사진>‘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 선정 기념 촬영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기반 AI·AX 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승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 성장형(BI특화형)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은 창업보육센터가 보유한 전문성, 역량을 바탕으로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보육(BI: Business Incubator) 경쟁력을 강화하고 입주·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안양대학교는 1일 교무회의실에서 장광수 총장과 이승훈 창업보육센터장, 박남훈 기획처장, 정은희 부장, 김현태 부장, 장복화 매니저, 김정현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은 2027년까지 최대 2년간 추진되며, 안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센터는 특히 BI특화형 유형으로 인공지능 전환(AX)을 접목하여 ▲경기서부 초기창업 기업의 AX 역량 강화 ▲대학의 우수한 (예비)창업자 발굴 ▲AX 진단 멘토링 프로그램 ▲ AX 실증·검증 투자 프로그램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안양대가 운영 중인 경기 RISE 사업과의 연계 및 지역 특화 기업 발굴, 교내 창업 역량 강화를 통한 우수한 초기 창업 기업 발굴 및 육성에 집중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외부 네트워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장광수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의 AX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안양시 AI·AX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사는 안양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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