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언니' 홍선영, 확 달라진 턱선…주차장서 포착된 근황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01 18: 25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한층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1일 홍선영은 자신의 SNS에 “아직도 눈에 남아있는 다래끼ㅋㅋ 오늘은 매우 바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며 이전보다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트레이드마크인 펌 헤어스타일 역시 그대로 유지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다래끼를 언급한 글과 달리 환한 미소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선영은 홍진영의 친언니로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자매는 각자의 SNS를 통해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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