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이 중요 공지를 전했다.
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에는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합니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허용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글이 게재됐다.
요가원 측은 공지를 통해 주차 이용이 불가함을 재차 강조하며 방문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개원, 직접 수업에 참여하며 운영에 나서고 있다.
개원 이후 수강권이 빠르게 매진되는 등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방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생활하다가, 지난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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