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김진경, 만삭 몸매가 어쩜이래.."임신 30주차" 여리여리핏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01 14: 47

 모델 김진경이 만삭 몸매를 공개했다.
김진경은 1일 자신의 SNS에 “+30week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으며 근황을 전했다. 핑크색 카디건과 팬츠 셋업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

특히 임신 30주차에 접어든 김진경은 또렷하게 드러난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만 볼록 나온 채 나머지 라인은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모델 장윤주는 “진경아 축복행”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하는가 하면, 이현이 역시 "루피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