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성시경, 10kg 빼고 인생 전환점…"생애 첫.. 부끄럽지 않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01 12: 10

가수 성시경이 생애 첫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1일 성시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부끄럽지만 신기하고 감사하고 스킨로션도 안 바르던 내가 뭘 어떻게 바르는지 순서도 알게 되고 덕분에 피부 관리도 열심히 하게 되고 뭔가 인생의 좋은 전환점이 되었다고 할까”라며 뷰티 브랜드 모델이 됐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였는데 지인들에게 이야기했을 때 좋았던 건 ‘아! 나 그거 쓰는데 되게 좋아요’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많았다는 것. 모델로서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 관리 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성시경 SNS

사진에는 뷰티 브랜드 모델이 된 성시경의 모습이 담겼다. 40대 후반임에도 모공 하나 없이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한 성시경은 앞으로도 부끄럽지 않은 모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성시경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진행을 맡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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