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모공 샷”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셀카를 촬영 중이다. 구혜선의 새하얀 피부로 인해 짙게 바른 레드립이 더욱 돋보인다. 구혜선은 블랙 컬러의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대표님’ 포스를 자아냈다.

구혜선은 배우, 영화 감독, 싱어송라이터는 물론 특허 받은 헤어롤을 출시하며 대표님이 됐다.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을 나오며 석사 타이틀까지 획득,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2020년 7월 안재현과 이혼 조정이 합의되면서 법적으로 이혼이 성립됐다. 최근 안재현과 자신의 일상에 이혼이 소비된다면서 안재현을 저격하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