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남편 힘내라” 장어상 차렸다…재결합 반대에도 내조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3.31 08: 31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함소원은 개인 SNS를 통해 “주말 전남편 오는 날~ 전남편 힘내라~ 장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화를 위해 직접 장어 요리를 준비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나,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에도 공동 육아를 이어오며 관계를 유지해 왔고, 최근에는 재결합 가능성까지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다만 함소원은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진화와의 재결합을 고민 중인 근황을 밝혔지만, 양가 부모의 반대에 부딪힌 상황으로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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