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광개토대왕 불릴만..규현 “슈주, 대만서 4년간 음원 1위” (‘냉부해’)[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30 06: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규현이 슈퍼주니어의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박은영이 규현과의 일화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뷔한 지 21주년이 됐다는 규현은 “2006년, 스무살에 데뷔해서 지금 40대가 됐다. 전원 40대 그룹이 돼서 ‘슈퍼주니어에요’ 할 때 (숫자 4) 이렇게 한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슈퍼주니어 별명이 한류 광개토대왕이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슈퍼주니어는 그동안 ‘최초’라는 타이틀을 굉장히 많이 세웠다는 것. 규현은 “대만에서 150주 가량 1위했다”라며 약 4년 간 이어진 대기록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성주는 “슈퍼주니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 줄 셰프가 있다”라며 박은영을 언급했다. 박은영은 “제가 홍콩에서 일할 때 한번 레스토랑에 예약을 해달라고 했다. 외국인 직원들이 많아서 (규현을) 알 거라고 생각 못하고 제 친구라고 했다. 딱 오니까 직원들 난리가 났다. 왜 슈퍼주니어 온다고 말 안했냐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규현은 “제 솔로 콘서트 하고 갔는데 가서 사진 찍고 했다”고 했고, 박은영은 “제 어깨가 약간 올라갔다. ‘나 슈퍼주니어 친구야’ 기분이 좋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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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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