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최준희, 母 최진실 보이는 5월의 신부…결혼 발표 후 첫 공식석상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3.26 17: 21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발표 후 첫 공식석상에서 5월의 신부 자태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패션코드 2026 F/W’에 참석했다.
‘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마켓으로, 이번 시즌에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에 방점을 찍었다.

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열렸다.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 마켓으로, 이번 시즌에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에 방점을 찍었다.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페노메논시퍼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열렸다.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 마켓으로, 이번 시즌에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에 방점을 찍었다.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페노메논시퍼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공식석상에 참석한 최준희는 모던한 감각의 블랙 핀스트라이프 슈트 재킷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카리스마를 연출한 가운데 최준희는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에 자연스러운 브라운 톤 메이크업을 매치해 맑고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켰다. 특히 최준희는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열렸다.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 마켓으로, 이번 시즌에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에 방점을 찍었다.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페노메논시퍼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최준희의 공식석상 나들이는 지난 2월 결혼 발표 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았다. 최준희는 지난 2월,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최준희는 “엄마 보고 싶다고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출발해 주는 예랑이예요. 눈물 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고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특히 최준희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성실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 할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켰다.
최준희가 11살 더 많은 예비 신랑과 5년 전부터 교제했다는 사실을 두고 일각에서는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무수한 의혹 속에 입을 연 최준희는 “연애 기간도 다 틀리시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라며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 행복해지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불어났지만 식단과 운동을 통해 40kg대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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