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가슴아픈 이별.."15년 동안 고마웠어" 마지막 인사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3.24 10: 06

방송인 풍자가 안타까운 이별 소식을 전했다.
23일 풍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15년 동안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곰순이의 장례식장을 찾은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모니터 화면에는 생전 건강했던 곰순이의 모습이 담겨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에 풍자는 "사랑하는 우리 곰순이. 함께여서 행복했고 너무 고마웠어. 잊지 않을게. 잘 가... 사랑해 우리 다시 만나자"라고 진심어린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풍자는 인터넷 방송인 출신으로 현재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이밖에 '스튜디오 수제' 채널의 먹방 콘텐츠 '또간집'을 진행하며 다양한 지역의 맛집을 소개하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풍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