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사유리, ‘비호감 낙인’ 이휘재 공개 응원 나섰다 “오빠 보고 싶었어요”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3.23 10: 52

방송인 사유리가 이휘재 공개 응원에 나섰다. 
사유리는 23일 “오빠 보고 싶었어요”라며 오는 28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로 4년 만에 복귀하는 이휘재의 모습을 캡처해 공개했다. 
더불어 사유리는 이휘재에 대해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은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직접 만나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빠의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 예고 영상에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휘재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이내 눈물이 흐른 듯 손으로 눈가를 닦는 모습이 포착됐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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