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직접 밝힌 추성훈♥ 충격 근황..."매일 갱년기 약 먹어" ('편스토랑')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3.21 09: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다소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전파를 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했다.

야노 시호는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로 일본, 유럽, 미국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크로비오틱' 식단을 소개했다. 곡물, 채소, 단백질, 해조류를 조화롭게 섭취하는 이 식단에 대해 야노 시호는 “잘 먹으면 안 늙고 건강해진다”며 수년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비법을 전수했다.
특히 이날 야노 시호는 요리 재료인 '마'를 손질하던 중 생마를 맛보며 탄성을 내뱉었다. 야노 시호는 “마는 ‘산에서 나는 장어’라고 불릴 만큼 정력에 좋다”며 눈을 반짝이더니, 갑작스럽게 남편 추성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추상(추성훈)이 최근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기 시작했다”고 폭로하며,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 갱년기 약을 먹는다. 아무래도 갱년기인 것 같다”고 쿨하게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추상에게 이 마를 꼭 먹여야겠다”며 남편의 기력 회복을 위해 '정력 식단'을 챙기겠다는 엉뚱하면서도 애정 어린 다짐을 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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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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