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또 교통사고 당했다 “생명에는 지장 없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13 07: 19

가수 이수영이 또 교통사고를 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서 DJ 이수영이 아니라 하효진 아나운서가 진행을 했다. 
하효진 아나운서는 이수영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면서 “이번 주말까지 제가 대신 진행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가수 이수영이 17일 오후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 번째 정규앨범 ‘소리(SORY)’ 쇼케이스가 진행됐다.가수 이수영을 미소 짓고 있다.   2022.05.17/ soul1014@osen.co.kr

특히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무사히 귀가했다”고 덧붙였다. 
이수영은 이번이 두 번째 교통사고다. 앞서 2010년 라디오 방송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바 있다. 당시 이수영은 뒤늦게 교통사고 사실을 전하며 “지난 주에 접촉사고로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었다”며 “매니저 차 타고 가다가 뒷차가 추돌했는데 무서웠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영은 2017년부터 ‘12시에 만납시다’를 진행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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