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딘딘 떠나자마자 터진 ‘앓이’에 현장 폭소...“사람 이렇게 만들어놓고, 너무 심심해” ('차가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2.13 06: 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차가네’ 방송인 추성훈이 먼저 떠난 딘딘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2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한탕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장을 떠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딘딘이 먼저 한국으로 떠난 뒤 차승원, 추성훈, 대니 구, 토미 4인 체제만 남은 모습이 그려졌다. 딘딘의 빈자리를 실감하던 추성훈은 “딘딘은 1박 2일 있었는데 왜 이렇게 길었어요”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차승원 역시 격하게 공감하며 “걔는 한 일주일 있었던 것 같아”라고 맞장구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시끌벅적했던 막내의 퇴장이 가져온 정적은 생각보다 컸다. 추성훈은 딘딘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며 “아 그래도 딘딘 없으니까 좀 심심하네. 가니까 또 그러네. 사람 이렇게 만들어놓고”라며 딘딘이 남기고 간 묘한 허전함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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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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