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착시 비키니에 하의 실종 노출로 시선 집중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12 18: 40

댄서 허니제이가 다낭 여행 중 과감한 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12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말마따나 "시간 순삭"이라는 글귀가 무색하지 않게 그는 수영, 마사지, 파티 등 다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허니제이의 도도한 고양이 상 외모에 터프하게 풀어헤친 머리카락과 온몸을 화려하게 수놓은 문신은 더운 이국과 몹시 잘 어울려 시선을 끌었다. 
이중 허니제이는 형광색이 도드라진 비키니를 입은 채 여러 가지 포즈를 취했는데, 비키니 하의가 얇은 끈으로 된 바람에 그의 하의가 아찔하게 사라져 보는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아 진짜 놀랐어요", 다른 사진 보니까 끈이 보여서 망정이지 아이고야", "그런데 형광색은 진짜 잘 받으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 이듬해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허니제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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