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12일 이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훌쩍 큰 딸 리은과 함께 얼굴을 맞대며 미소를 짓는 등 육아 고충 따위 하나 없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다은은 "어제 롯데월드 다녀왔어요 4시 입장해서 불 꺼질 때까지 꽉 채워 놀다 온 하루! 요새 저희는 초딩 되기 전에 최대한 많이 놀러 다니자 주의라서요 초딩 되면 아무래도 학교 땡땡이 치기도 힘들겠죠? 리은아 엄마랑 더 열심히 놀자"라며 적었다.
이런 이다은 옆에는 리은의 손을 꼭 잡은 윤남기가 있었다.

네티즌들은 "단란한 가족이네요", "막내 남주는 다른 데 맡겼나보다", "리은이 진짜 많이 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이 되어 재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재작년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다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