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Billlie)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 출격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 참석한다.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는 윤종신, 손태진, 루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빌리 또한 라인업에 합류하며 글로벌 인기 상승세를 이어간다.

특히, 빌리는 매 무대 독창적인 서사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온 만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을 통해서도 'K-팝 대표 스토리텔러'다운 독보적인 스테이지를 펼칠 전망이다.
빌리는 지난달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 발매와 함께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미국, 호주, 일본, 프랑스 등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K-팝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리스너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기세에 힘입어 빌리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을 또 한 번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빌리가 출연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는 오는 15일 '한터' 틱톡 채널에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이후 MBN에서 방송된다. /mk3244@osen.co.kr
[사진] 미스틱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