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이 결혼 3년만 아빠가 됐다.
10일 김동욱의 아내이자 소녀시대 데뷔조 멤버로 유명한 스텔라 김은 개인 SNS를 통해 “rowan grace ki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아기의 오밀조밀한 입과 그를 다독이는 손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기의 손을 톡하고 건드는 모습도 함께 전해졌다.
또한 스텔라 김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던 소녀시대 수영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로완이 태어난 뒤 처음으로 엄마가 외출한 밤”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동욱과 스텔라 김은 지난 2023년 12월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김동욱의 신부는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는데, 뒤늦게 그의 정체가 소녀시대와 데뷔 준비를 하던 SM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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