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공개했다…남편 없어도 행복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10 07: 35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얼굴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9일 “생일 축하해.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지난해 3월 이혼했다. 특히 이혼 후 시험관을 위해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식해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시영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