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성재가 결혼식을 올리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2026 밀라노 코트리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했다.

배성재는 14살 연하인 김다영과 결혼, 현재 8개월 차 신혼을 즐기고 있다.
배성재는 “결혼식을 제대로 안 했다. (준비하는 고정에서) 돈이 엄청 깨지고. 준비하면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았다. 결혼식을 안 하는 대신 예쁜 사진을 많이 남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들과 같이 식사하고 다 같이 사진을 찍었다. 사장님의 배려로 한옥에서 입장도 했다”라고 말했다.
배성재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동의하며 “내가 11번째 결혼이다. (특히나) 그 안에서 결혼을 한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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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