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펭수가 장도연의 미모를 칭찬했다.
3일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서바이벌계에 혜성 같이 등장한 펭플루언서 ㅣ 펭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펭수는 장도연의 얼굴을 빤히 쳐다본 후 “눈이 진짜 예쁘다. 실물이 정말 아름답다. 데뷔한 지 지금 19년 차 아니냐. 왜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것이냐”라고 실물 칭찬을 쏟아냈다. 장도연은 “미쳤나 봐”라고 환호한 후 “펭러팅이다”라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펭수에게 사람 나이로 따지면 몇 살이냐고 물었고 펭수는 거의 50살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해 볼만 하겠는데? 나 42살이다. 8살 (차이면) 나쁘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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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