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응원 위해 7년만 공식석상 나선 워너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1.27 19: 52

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내달 4일 개봉한다.
그룹 워너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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