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밀어내기 볼넷에 굳어버린 KIA 최지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5.11 20: 12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SSG는 김광현,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만루 상황 KIA 최지민이 2연속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5.05.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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