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에릭·케빈, '선우 인성 논란' 속 19일 고척돔 시구 출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5.04.17 15: 05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에릭과 케빈이 고척돔 그라운드에 선다.
에릭과 케빈은 오는 19일(토) 오후 5시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에릭은 "첫 시구 때 너무 긴장해 아쉬운 모습을 보인 것 같아 다시 도전한다. 항상 히어로즈를 응원하고 있다. 지난번 시구에 하지 못한 '승리요정' 이번에는 꼭 됐으면 좋겠다"라고 승리를 기원했다.

시타를 맡은 케빈 역시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 시타를 맡게 돼 영광스럽다. 키움 선수들과 팬들에게 기분 좋은 경기의 시작을 알리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더보이즈는 2017년 데뷔한 후 다수의 히트곡과 활발한 앨범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발매한 정규 3집 'Unexpected(언익스펙티드)'로는 네 번째 하프 밀리언 셀러를 달성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seon@osen.co.kr
[사진]원헌드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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