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범, 놓쳤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5.04.09 20: 36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콜 어빈, 한화는 폰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1,3루에서 두산 박계범이 한화 이진영의 3루 파울 플라이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5.04.0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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