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철,'깔끔한 희생번트'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5 18: 48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 NC는 라일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주자 1,2루 NC 서호철이 희생번트를 시도하고 있다. 2025.04.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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