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타구 잡는 김범수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4.05 16: 50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이승현이,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범수가 8회말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의 타구를 잡고 있다. 2025.04.05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