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6일 KIA전 ‘응급의료 홍보대사’ 배우 민우혁 시구
OSEN 길준영 기자
발행 2025.04.05 10: 07

LG 트윈스가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LG는 5일 “오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세번째 경기에 앞서 응급의료 홍보대사 민우혁 배우가 2023시즌에 이어 LG 트윈스에서 두 번째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6일은 중앙응급의료센터와의 프로모션을 연계하여 응급의료 홍보대사 민우혁 배우가 시구를 맡는다. 민우혁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에 시구자로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영광입니다. 응급의료 홍보대사로서 전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응급실은 위급한 생명을 구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는 점입니다. 이 의미를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경기 관람하시고, 생명을 살리는 닥터헬기의 소중함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 제공

LG트윈스, 홈 경기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SNS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pdlsl72556@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