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태곤 끝내기 안타, '물세례 세리머니는 자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4 22: 52

SSG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주말 3연전을 출발했다.
SSG 랜더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오태곤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거뒀다.
끝내기 안타를 날린 SSG 오태곤이 에레디아를 비롯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4.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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