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오태곤 끝내이 안타에 감출 수 없는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4 22: 51

SSG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주말 3연전을 출발했다.
SSG 랜더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오태곤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끝내기 안타를 날린 SSG 오태곤과 최지훈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4.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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