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 감독,'우리가 해냈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4 22: 45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 경기가 진행됐다. 
이 경기에서 정관장은 세트 스코어 3-2(21-25, 34-36, 25-22, 25-17, 15-11) 대역전승을 거뒀다. 메가가 40점, 부키리치가 31점으로 도합 71점을 합작했다. 
경기를 마치고 정관장 고희진 감독과 염혜선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0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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