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팬 향해 모자 벗어 인사하는 장현식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4.04 21: 14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KIA는 양현종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에서 마운드에 오른 LG 장현식이 KIA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4.0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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