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 '그랜드슬램의 주인공'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4.04 20: 53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NC는 로건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만루 키움 푸이그가 만루 홈런을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4.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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