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판단으로 2루주자 지운 김진성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4.04 20: 43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KIA는 양현종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2루에서 KIA 한준수의 땅볼 타구를 잡은 LG 김진성이 런다운에 걸린 2루주자 최형우를 아웃 시키고 있다. 2025.04.0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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