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잡아 던졌는데.... 파울이라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4.04 20: 42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와이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최재훈이 7회말 2사 삼성 라이온즈 윤정빈의 내야 타구를 잡아 1루에 던졌으나 비디오 판돌끝에 파울로 인정됐다. 2025.04.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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