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강력한 홈송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4.04 20: 12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송승기, KIA는 양현종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3루에서 KIA 이우성이 LG 문보경의 타구를 잡아 홈으로 송구하고 있다. 2025.04.0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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