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척 원태인, 김지찬 수비 최고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5.04.04 20: 07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와이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원태인이 5회초 한화 이글스 채은성의 타구를 잡은 김지찬에게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5.04.04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