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 '아쉽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4.04 20: 01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NC는 로건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3루 키움 하영민이 NC 김휘집을 상대로 풀카운트 끝 볼넷을 내준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5.04.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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