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의자만 7백만원은 게르 임장에 깜짝 놀랐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대호는 박준형, 양세형에게 “양평에서 몽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게르에 진심인 집주인이 ‘게르 촌’을 만든 곳이다.”라고 소개한 뒤, 양평 속 몽골로 안내했다.
실제 몽글을 다녀왔던 김대호. 양세형은 게르 임장 전, “저의 첫 게르 체험이다. 너무 떨린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대형 사이즈의 ‘칸 게르’에 들어간 세 사람은 화려한 내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는가 하면, 몽골에서 직접 수집한 다양한 소품들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김대호는 “게르를 들어갈 땐 시계방향으로 돌아야해, 그래야 운이 들어온단다”며 설명, 게르에 대해 설명했다. 양세형도 “한국 안 같아 몽골인 줄 알았다”곡 했다.
이어 게르 안에 있는 칸 의자에 대해 설명, 제작진은 “의자만 7백만원, 게르 천만 주문제작만 2천만원”이라 했다. 김대호가 몽골에서 한 제작은 150만원이었다고. 양세형은 “일반 게르보다 비용이 10배이상이다”며 놀랐다./ssu08185@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