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류현진,'개막 10G 만에 10위 추락이라니'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3 21: 49

3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롯데는 한화에 4-2로 승리했다. 롯데 레이예스가 8회 결승 2루타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둘렀고, 2년차 유격수 이호준이 2루타와 3루타로 멀티 장타를 치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채은성과 류현진이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4.03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