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박동원, '8회 귀중한 추가점에 기뻐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3 21: 14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 3루 상황 LG 김현수의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오지환과 박동원이 홍창기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4.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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