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규, '미스터 투' 해체 이유 밝혔다…"반항심으로 튕겨 나갔다" (‘특종세상’)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5.04.03 22: 59

'특종세상’ 이민규가 미스터 투의 해체 이유를 언급했다.
3일 전파를 탄 MBN '특종세상'에는 미스터 투 이민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민규는 “소속사하고 갈등이 많았다. 어린 마음에 반항심도 얼마나 컸겠냐. 사장님이 나를 대우 안해준다는 서운함때문에 튕겨 나가고 싶은 마음”이라며 회사와 문제가 있었음을 언급했다.

결혼 8년 만에 이혼을 한 이민규는 두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기도. 이민규는 “말  한마디, 재밌는 시간 이런 걸 더 해주고 싶은데 같이 있지 못하니까 못해준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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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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