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2 - 페루밥, 카리브밥’ 강철 체력 김옥빈이 고산병으로 쓰러졌다.
3일 방영한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 카리브밥’에서는 안데스 산맥에서 감자밭 일구기, 염전 노동 등을 하는 일행의 모습이 그러졌다. 김옥빈은 패딩을 껴입고 잘 정도로 컨디션이 떨어졌다. 류수영은 “김옥빈이 어제부터 고산병이 계속 있었다”라며 걱정했다.
동갑내기 친구인 최다니엘은 이런 김옥빈이 걱정됐는지 방 안을 찾았다. 최다니엘은 “옥빈이 아프다. 아침에도 안색이 안 좋더라”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팀 닥터는 김옥빈에게 “탈수 증상으로 보이니까, 물이랑 수액 만들어 드리면 그거 계속 마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다니엘은 “야, 어떡하냐. 닥터 왔어?”라며 물었다. 김옥빈은 “응. 닥터 와서 고산 증세래. 딱 그 증세다”라며 끙끙 앓았다. 최다니엘은 “밖에는 걱정하지 말아라. 셋이서 할 수 있다”라며 김옥빈을 달랬고, 김옥빈은 “미안하다고 전해달라”라며 미안함을 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SBS 예능 ‘정글밥2 - 페루밥, 카리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