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영,'막아내야 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3 20: 48

3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폰세를, 어웨이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주자 1,3루 한화 이진영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롯데 송재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4.03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